전·후 비교 · 안심귀갓길
가로등 하나뿐이던 긴 석축 옹벽에 빛나는 나무와 꽃 모양 LED 벽화를 설치했습니다. 밤길의 보조 조명이 되면서 걷고 싶은 길로 바뀌었습니다.
우리 동네에 맞는 안심 시설물이 궁금하신가요?
대상지와 목적을 알려 주시면 맞춤 설계와 예상 사업비를 제안해 드립니다.